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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대구미술관, 이인성 특별전 ‘화가의 고향, 대구’]
제     목 대구미술관, 이인성 특별전 ‘화가의 고향, 대구’
작 성 자 언론보도
등록일자 2019-11-11 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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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이인성 특별전 ‘화가의 고향, 대구’
- 2020년 ‘이인성 미술상’ 운영 20주년 앞두고 이인성 삶, 작품세계 재조명
- 계산동 성당, 사과나무, 침실의 소녀, 카이유 등 원작 20점과 아카이브 10점 전시
- 작가의 인생을 발레로 승화한 ‘카페 아루스’ 영상 상영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2020년 ‘이인성 미술상’ 운영 20주년을 앞두고이인성특별전 ‘화가의 고향, 대구’를 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는 대구 출신 천재 화가 이인성(1912-1950)을 기리고, 동시대 회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이인성 미술상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이인성 미술상 운영 19주년이 되는 해로 대구미술관은 2020년 운영 20주년을 준비하며 작가의예술성을 계승·발전하고, 이인성 미술상의 의미를되돌아보는이인성 특별전 ‘화가의 고향, 대구’를 11월 5일부터 내년1월 12일까지 개최한다.
이인성 작가는 일제강점기인 1912년에 태어나 2차 세계대전과 해방, 한국전쟁 등 어두운 시대를 거쳤다. 척박한 시대 상황에서도 예술에 대한 의지를 꿋꿋이 하던 그에게 고향 ‘대구’는 유일한 빛이었다.

지역 선후배의 지원을 받으며 근대기 거장으로 성장한 이인성은 1931년부터 1935년까지 대구와 일본을 오가며 작업에 매진했으며, 1930~1940년대에 황금기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도 1930년대 초부터 1940년대 말까지의 작품으로‘화가의 고향’과 접점을 이루고 있는 20점을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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