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홈 > 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물[작년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공성훈 : 사건으로서의 풍경 ]
제     목 작년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공성훈 : 사건으로서의 풍경
작 성 자 언론보도
등록일자 2019-11-11 15:05:50
첨부파일 첨부파일 20191111030550_4175.hwp 아이콘 20191111030550_4175.hwp
첨부파일 20191111030550_3630.zip 아이콘 20191111030550_3630.zip
제19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전 ‘공성훈 : 사건으로서의 풍경’
- 2018년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공성훈의 밀도 높은 회화 소개
- 90년대 후반부터 제주 풍경 담은 신작까지 70여점, 내년 1월 12일까지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11월 5일(화)부터 내년 1월 12일(일)까지 제19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공성훈(1965년 인천출생, 서울대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사건으로서의 풍경’을 2, 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대구미술관 ‘이인성 미술상’은 한국 근대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서양화가 이인성(1912∼1950)의 작품세계와 높은 예술정신을 기리고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대구시가 제정한 상이다.

이인성 미술상은 여러 장르가 혼재한 현대미술 흐름 속에서 평면작업에중점을 두고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업을 지속하는 중진 작가를 매해 선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화를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한국 현대미술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둔다.

2018년 선정 당시, 대구미술관 제19회 이인성 미술상 선정위원회는“공성훈 작가의 회화 작품들이 한국 풍경에 대해 새로운 차원에서 접근하고, 풍경 속에서 인간의 길을 통찰하는 작가 관점이 시대성과 접점을 이룬다.”고 평가했다.













목록
재개
Today 726 Total 4,53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