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홈 > 전시 > 지난전시

지난전시

○ 전시명: 한국-인도 교류전_ 3.1운동 100주년 기념전: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
○ 기 간: 2019년 8월 14일(수)~ 9월 29일(일) (41일간)
○ 장 소: 인도 뉴델리 국립현대미술관 1층
○ 구 성: 회화, 사진, 영상, 설치, 판화 등 78점
○ 참여작가: 권하윤, 김보민, 김우조, 배성미, 손승현, 안은미, 안창홍, 이상현, 이우성, 정재완, 조동환+조해준
○ 주 최: 대구미술관, 인도 국립현대미술관
○ 후 원: 주인도한국문화원



 
인도 국립현대미술관과 대구미술관은 주인도한국문화원의 후원으로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전을개최한다.
3ㆍ1운동은 지역, 신분, 빈부에 상관없이 각계각층의 민중들이 폭넓게 참여한 한국 최대 규모의 항일운동으로, 국내외에 민족의 독립의지와 저력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 이 전시는 100년 전의 3.1운동 정신이 어떠한 모습과 방식으로 근현대사를 거쳐 우리 안에 실재하고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묻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전시를 이해하는 열쇳말은 ‘기록’, ‘기억’, ‘기념’이다. 하지만 전시에서는 ‘기록’, ‘기억’, ‘기념’을 엄격히 구분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떻게 연동되어 예술적인 동력으로 작용하는가에 관심을 두고 있다.
전시제목의 “날씨 맑음”은 1919년 3월 1일 역사적 사건이 이후 100년을 지낼 수 있는 양분 혹은 출발점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 전시가 예술을 통해 역사적 순간을 반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2020년에는 인도의 3ㆍ1운동으로 알려진 간디의 ‘소금행진’을 주제로 한 전시가 대구미술관에서 개최되어 문화를 통한 한국-인도 양국의 우호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시목록 가기

Today 3 Total 6,46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