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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제 심포지엄(환상 또는 현실: 한국미술 해외전시를 바라보는 시선들)

장 소 대구미술관 강당 대 상 미술전문인, 관련전공대학(원)생, 일반인
모집인원 150 교육비용 무료
교육일자 2016-08-26 ~ 2016-08-26  




2016 국제 심포지엄

환상 또는 현실 : 한국미술 해외전시를 바라보는 시선들

Illusion/Reality : Perspectives on Korean Art seen through on International Exhibition
 
 
일시 및 장소_ 2016년 8월 26일(금) 오후 2시-6시 / 대구미술관 강당
주최_ 대구미술관
협력_ 한국미학예술학회
문의_ (053) 790-3063 artmuseum.daegu.go.kr

기획의도_

 대구미술관(관장 최승훈)은 2011년 5월 개관이래 쿠사마 야요이(2013), 장 샤오강(2014), 왕칭송(2015), 양푸동(2016) 등의 일본, 중국 작가와 박서보(2011), 김수자(2011), 최정화(2013), 이수경(2014), 정연두(2015) 등 한국 작가의 작업을 주목, 전시하였다. 이들 전시는 동시대 아시아/한국 미술의 세계미술계 내의 위상 점검과 더불어 이를 바라보는 세계미술계의 시각적 스펙트럼을 가시화하고자 하는 시도였다.

 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은 대구미술관은, 지난 5년의 시도를 바탕으로 새롭게 다가올 미래 5년의 아젠다를 설정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미학예술학회(회장 권정임)가 협력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미술관이 그동안 전시의 대상으로서 다뤄온 동시대 아시아/한국미술의 해외전시와 이를 바라보는 타자들, 즉 일본과 중국, 미국의 시선에 포커스를 맞추어 이를 비판적으로 점검, 담론의 생산 장소로서의 미술관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함이다.

 한국미술 해외전시는 각 나라와의 상이한 정치, 경제, 역사적 관계가 배태한 한국미술에 대한 차이의 시선들이 교차하는 장(場)이라고 할 수 있다. 환상(illusion) 혹은 현실(reality) 등 이것의 다양한 시선들을 검토한다는 것은 대구미술관이 하나의 과제로서의 미래의 한국미술 위치잡기와 나아가 대구미술의 정체성 모색의 중요한 시도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
 
* 한국어, 일본어, 영어 동시통역으로 진행
 
13:30 - 14:00 접수

14:00             개회 / 사회자 : 이정희(대구미술관 전시1팀장)

14:00 - 14:10 인사말 / 최승훈(대구미술관장)
                       권정임(한국미학예술학회장, 강원대교수)
 
14:10 - 14:40 도미타 야스코(冨田康子 / 가나가와 요코스카미술관 큐레이터) 
                      <한일 근대미술가들의 눈 - “조선”에서 그리다 日韓近代美術家のまなざし-“朝鮮”で描く>(일본, 2015)
 
14:40 - 15:10 크리스 어컴스(Kris Imants Ercums / 캔사스대학교 스펜서미술관 큐레이터) 
                      <시간적 전회: 동시대 아시아의 미술과 사변 Temporal Turn: Art and Speculation in Contemporary Asia>
                       (미국, 2016)

15:10 - 15:40 김영순(부산시립미술관장)
                      <한일현대미술: 우리와 타자 사이 日韓現代美術: 自己と他者の間>(일본, 1998)
                      <2012한국현대미술대표작가 중국전: 리부팅 重新啓動 ReBooting>(중국, 2012)
 
15:40 - 16:00 휴식
 
16:00 - 17:40 라운드테이블 / 목수현(명지대 객원교수) 김복기(아트인컬처 대표, 경기대 교수)
                                               발제자 전원
                          모더레이터 / 이인범(상명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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