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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대한민국 대표 재즈트리오 : 젠틀레인 대구 소극장 콘서트]
제     목 대한민국 대표 재즈트리오 : 젠틀레인 대구 소극장 콘서트
작 성 자 김유림
등록일자 2016-01-26 16: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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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재즈 트리오 [ Gentle Rain]

수필같은 젠틀레인의 세련된 연주와 서정적인 무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재즈 트리오

2004년 결성된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Gentle Rain)"은 서덕원(드럼/리더), 송지훈(피아노), 김호철(콘트라베이스) 3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2005년 데뷔앨범인 1집 "Into The Gentle Rain"에 이어 2007년 1.5집 "Cinema In Jazz", 2008년
2집 "Second Rain", 2010년 3집 "Dreams", 2012년 4집 "Wish"등 4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단독 콘서트 개최, 재즈
페스티발, 방송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공백 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재즈평론가 하종욱은 젠틀레인의 명쾌하고 논리정연한 음악적 표현을 일컬어 "수필같은 재즈화법"이라고 명명하기도
하였으며, 재즈 매니아와 일반 음악 팬들 모두를 만족시키겠다는 젠틀레인의 음악은 현재까지 10년간 유지되어 왔다.
국내 재즈 밴드로써 최고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트리오로 자리 잡은 젠틀레인은 데뷔
10년째인 2015년 9월, 5번째 정규 앨범 "Home"을 발매하였다.

이전 4장의 정규 앨범에서 유려한 선율 전개와다양한 편곡 기법, 그리고 서정적인 팀 사운드와 정교한 연주로 많은 재즈
팬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그 이름을 알려옴과 동시에 10년간의 팀 활동을 꾸준히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5집 "Home" 발매 기념 대구 소극장 콘서트에서 그들 특유의 어법으로 만들어낸 자신들만의 ‘젠틀레인 스타일’이라
불리우는 기존의 선율과 사운드를 유지하면서도, 거기에 새로운 편곡과 리듬들을 가미하여 한층 더 진일보한 음악을 선보
일 것이다.





About Gentle Rain

브라질 출신의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루이즈 본파(Luiz Bonfa)’의라틴 재즈 스탠다드 곡 "Gentle Rain"에는 이런 가사가
있다. "우리는 이 세상 속에서 모두 길을 잃었지. 이제 부드럽게 흩날리는 저 빗속으로나와 함께 걷지 않으려나. 두려워 말게.
내 한 손은 자네를 위해 남겨 두었다네.한동안은 우리 서로 사랑할 수 있을 테니."

재즈 비평가 김현준은 2005년 젠틀레인의 데뷔 앨범 "Into The Gentle Rain"에서 이들의 음악을 다음과 같이 논했다. "잔뜩
긴장된 표정으로 마주해야 숨은 가치를 파악할 수 있는 음악이 있는가하면,참지 말고 그냥 눈물 흘려도 좋다고 다독이는
음악도 있지 않은가. 만약 Gentle Rain의 연주를 마주하며 이에 동의한다면,당신은 우리나라 재즈의 미래를 함께 짊어진
이 젊은 연주자들이 하려는 얘기를 온전히 받아들인 것이라 확신해도 무방하다."

"젠틀레인(Gentle Rain)"은 모던한 재즈의 어법을 계승함과 동시에 사람들의 감성에도 호소하는 따스한 멜로디, 정교한
하모니와 정감어린 인터플레이를 동시에 지향하는 재즈 트리오이다. 2004년 드러머 서덕원이 결성하여 2005년 12월 1집
"Into The Gentle Rain"을 발표하고 팬들에게 사랑받은 젠틀레인은, 1.5집 "Cinema In Jazz"(2007)와 2집 "Second Rain"
(2008), 3집 "Dreams"(2010), 4집 "Wish"(2012), 5집 "Home"(2015)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

서덕원(Drums), 송지훈(Piano), 김호철(Contrabass)로 구성된 젠틀레인은 명쾌한 설득력과 논리정연한 표현법으로
"수필같은 재즈 화법" 이라 불리우는 젠틀레인의 음악적 이미지를 현대적인 감각에 적합한 세련된 어법으로 표현하
는 데에 그 음악적 중심을 두고 있다.

자신들의 오리지널 곡과 다양한 리메이크 곡들을 하나의 일관된 컬러로 묶는 작편곡 기법을 가장 중요한 음악적 기반
으로 삼고 있는 젠틀레인은 여러 장르의 음악에 펼쳐진 다채로운 이디엄들을 자신들의 음악에 자신들의 언어로 융화
하여 "편안하되 가볍지 않게"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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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년 2월 25일 목요일 저녁 8시
장소 : Art Factory 청춘
티켓가 : 전석 30,000원
예매 및 문의 : Art Factory 청춘 053. 744. 5235
티켓링크, 인터파크


*현재 홈페이지 보수 작업으로 인해 예매 바로 가기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티켓링크, 인터파크 본 싸이트를 접속하여 예매 부탁드립니다.
또한, 공연장 전화예매도 가능하오니 위의 전화 번호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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