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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극단 미로 직장인 연극 Vol 2. (2015.2.17, 떼아뜨르 중구) ]
제     목 극단 미로 직장인 연극 Vol 2. (2015.2.17, 떼아뜨르 중구)
작 성 자 안재범
등록일자 2015-02-09 11: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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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미로 직장인 연극 2탄!
 
사랑과 웃음의…직장남녀
 
새해 <현대극페스티벌> 등 유수의 연극제에 초청된 극단 미로가 직장인 연극 2탄으로 20세기 현대 연극의 걸작 머레이 쉬스갈의 ‘타이피스트’를 새로운 감성으로 번안한 <사랑과 웃음의… 직장남녀>(안재범 번안, 연출)를 2월 17일(화), 오후 8시에 떼아뜨르 중구 극장에서 공연합니다. 본 공연은 새해 설날을 기념하여 정가 20,000원의 티켓을 직장인, 학생, 연인에게 특별가 5,000원에 할인해 드립니다. (문의 010 9368 0875)
 
줄거리
 
<사랑과 웃음의… 직장남녀>는 20년에 걸쳐 진행되는 일을 주인공들에게 단 하루 같은 일상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연극이다. 도시의 작은 우편 주문회사에서 취직한 상철은 출근 첫날 직장 상사 은실에게 이번 직장은 단지 임시직일 뿐이고, 자신의 앞에는 성공이 기다린다고 큰 소리 친다. 반면 홀어머니를 혼자 돌보며 일상에 맞춰 사는 올드 미스, 은실에겐 특별한 꿈도 희망도 없다. 하지만 하루가 지니고, 한 계절이 지나고, 몇 년이 지나도 상철은 그 곳을 벗어나지 못하고, 두 사람은 여러 일들을 함께 겪으며 직장생활을 해나간다. 세월의 무게가 더해갈수록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둘은 서로에게 깊은 사랑을 조금씩 느껴간다.
 
단체소개
 
2010년 3월, ‘보이지 않는 실타래를 찾아가는 사람들’이라는 모토 아래 창단한 극단 미로는 기존의 연극을 넘어서 새로운 실험과 도전으로 미로와 같은 연극의 세계를 탐험하는 창작 팩토리다. ‘연극은 극예술의 기초과학’이란 테제 아래 극단 미로는 창단 이후 창작토론극 ‘Fucking 프란체스코傳’(안재범 극작/연출), 우주과학연극 <우주일기>(안재범 극작/연출), 생각구성극 <병조각>(안재범 극작/연출), 자아성장 프로젝트 <별이 빛나는 밤>(안재범 극작/연출 초연 2011. 3) 등 새로운 스타일의 공연을 연이어 발표하며 다양한 연극적 탐험을 순항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극단 미로는 거창국제연극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10분 연극제, 경북연극제, 전국연극제 등 다양한 전국 단위의 연극제와 페스티벌에 참가하며 예술계의 변경(邊境) 극단으로서 그 소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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