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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지금 티비보고 한마디 적고자 글을 씁니다.]
제     목 지금 티비보고 한마디 적고자 글을 씁니다.
작 성 자 강인국
등록일자 2014-03-19 20: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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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으면서 대구 미술관에 대한
이례 없는 일들과 대구 지역의 특성을 잘 살려내지 못하는
그리고 관장이라는분 김선희님 이라고 해야겠죠?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하니깐.

작년에 열린 쿠사마야요이 특별전의 성황에 대구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일반 시민의 눈이 었고....
티비에서 말하는 전문가들의 입장은 다르더라구요?...
대구 미술관이면 대구의 미술에 대한 큰 업을 이어가야 하는데
현재 대구미술관 주최로 진행되던 쿠사마야요이 순회 전시가

관장님인 큐레이터 : 김선희 로 되어 있다고 나오더군요.

왜 대구를 대표하는 미술관이 진행하는 전시가 김 선 희 여야 하는건가요?

대구 미술관은 김선희관장님 밥인가요?.

왜 이례없이 직원들을 짤라야 하나요?

왜 특정 작가의 그림을 팔아줘야 하나요???

왜 비영리 단체가 이권에 관계된 일에 개입을  하시나요????

일반 시민이 보기에도 이건 아니잖아요?????????

그게 편파 방송이었다고 치고

사실을 나열햇던데요?????

왜 다른 지역의 미술관들과 다른 길을 걸어야 하나요?
같아야 할필요는 없지만 대구미술관의 자존감을 가진채로 달라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개인의 욕심이 반영되어 움직이나요???? 

저는 대구에서 태어난 현재 32살의 강인국 이라고 합니다.
한분의 이름을 적었기에 저의 이름을 같이 적겠습니다.
답변자 : 관리자 DATE : 2014-04-03 14:54:41  
우리 미술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3월 19일(수)KBS 『시선, 오늘을 보다』 프로그램에서 대구미술관이 부정적으로 보도되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사실 그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거나 왜곡된 점이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대구미술관은 2013년 『쿠사마 야요이』특별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괄목한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미술관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시아 순회전으로 기획된 쿠사마 야요이 전시에 있어 최초기획자는 김선희(대구미술관장)로 상하이 현대 미술관 홈페이지에 기관명칭 없이 게재된 부분은 수정요청 하였습니다. 쿠사마 야요이 상하이 현대미술관 도록에는 ‘대구미술관에서의 쿠사마 야요이 전시’라는 부분이 분명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또한 서울 예술의 전당 홍보와 관련해 대구미술관(김선희관장)기획으로 표기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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