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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대구미술관 가정의 달 이벤트 “놀자, 뛰자, 웃자”]
제     목 대구미술관 가정의 달 이벤트 “놀자, 뛰자, 웃자”
작 성 자 홍보마케팅팀
등록일자 2018-05-08 11:00:00
첨부파일  

대구미술관 가정의 달 이벤트 “놀자, 뛰자, 웃자”
5일(토) 오후 1시 ~ 5시, 교육, 공연, 버블 체험, 페이스 페인팅, 석고 마임,
어린이 동반가족 무료입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대구미술관(관장 최승훈)은 5월 5일(토) 어린이날을 맞아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 가족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놀자, 뛰자, 웃자” 이벤트를 강당 및 야외에서 개최했다.
오후 1시부터 시작한 ‘안녕 d am!씨’는 선착순 300명(유치원생~초등학생)과 함께
미술로 하루 일상을 돌아보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은  <저항과 도전의 이단아들>展 참여작가 이건용의
‘달팽이 걸음’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해 보았고
퍼포먼스 사진과 소감 등을 연대표에 남겨
2018년 어린이날의 기억’을 가족과 함께 나누었다.

또한 외부에 설치된 줄리언 오피 작품 앞에서 가족과 함께 퍼포먼스를 직접 해보는 등
다양한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과정마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였다.


오후 2시에는 대구미술관 야외에서 아프리카 밴드 ‘쿨레칸’의 공연과 워크숍을 선보였다.
아프리카 밴드 ‘쿨레칸’은 2014년 아프리카 예술을 알리기 위해
무용가 엠마누엘 사누를 주축으로 결성된 팀으로
2018 평창 패럴림픽 컨퍼런스 개막식, 2017 전주세계소리축제, 2017 창동 플랫폼 61,
2016 파주 헤리이 판 페스티벌, 2016 대구국제무용제 등 다양한 공연 및 워크숍을 통해
작품창작, 문화예술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은 아프리카 공연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춤, 노래, 문화를 함께 배우고 흥겹게 어울릴 수 있는
워크숍도 마련해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레스를 통쾌하게 풀어주었다.

이와 함께 당일 어린이를 동행하는 가족은 현재 진행 중인
<저항과 도전의 이단아들>, <남춘모_선이 된 풍경> 등을 무료로 관람했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외부 체험존에서는 석고마임, 버블체험, 페이스 페인팅, 석고마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VtRp_F3v7e8

작성: 홍보팀(053 803 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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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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