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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미술에 한층 더 가까이 『그림과의 대화』”]
제     목 “미술에 한층 더 가까이 『그림과의 대화』”
작 성 자 홍보마케팅팀
등록일자 2018-11-0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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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한층 더 가까이 『그림과의 대화』”

10. 20(토), 27일(토), 11. 3(토) 오후 3시, 대구미술관 강당
<신윤복의 휴머니즘>, <한국 근현대 미술과 이인성>, <미술 껍질 깨기>  주제로 3회 실시


  


대구미술관은 문화예술에 관심 많은 일반인들을 위해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대구미술관 이진명 학예실장과 함께『그림과의 대화』를 실시했다.

이 시간은 전문적인 미술사 또는 심도 있는 미학적 담론을 이야기하기보다
<조선 미술 : 혜원 신윤복의 휴머니즘>, <한국 근현대 미술 : 한국미술의 발화점, 이인성>,
<서양미술 : 미술의 껍질 깨기> 등 미술에 쉽게 다가설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로 일반인들에게 그림 보는 법을 이야기 했다.

20일(토) 진행하는 <조선 미술 : 혜원 신윤복의 휴머니즘>은
영화『미인도』, 드라마『바람의 화원』뿐만 아니라
최근 막을 내린 대구미술관『간송특별전』을 통해 큰 관심을 받았던
화가 신윤복(1758~ ?)의 삶과 화업을 알아보고자 ‘혜원전신첩’의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27일(토)에는 <한국 근현대 미술 : 한국 미술의 발화점, 이인성>을 주제로
대구가 낳은 천재작가 이인성(1912~1950)의 삶과 예술을 되돌아본다.
이인성의 작업세계와 함께 당시 시대상 및 문화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한국 근현대 문화의 역동성과 창의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다.

11월 3일(토)에는 <서양 미술 : 미술의 껍질 깨기>라는 주제로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1909~1902),마르셀 브로타에스(Marcel Broodthaers 1924~1976),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Michelangelo Pistoletto 1933~ ), 필립 거스톤(Philip Guston 1913~1980),
게르하르트 리히터(Gerhard Richter 1932~),
토마스 허쉬혼(Thomas Hirschhorn 1957~)등의 작품들을 분석하면서
서양미술을 즐기는 법을 함께 느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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