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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전시

○ 전시명 : 2018 소장품<수직충동, 수평충동>
○ 전시기간: 2018. 1. 9(화) ~ 4. 29(일)
○ 전시공간: 4, 5 전시실
○ 출품작수: 회화, 조각, 사진, 설치, 영상 등50여점
○ 출품작가: 강운, 권부문, 김용수, 김윤종, 김인배, 박석원, 박찬민, 박현기, 심문필, 원범식, 이광호, 이명호, 이배, 이수경, 이영륭, 전국광, 최병소, 최정화, 댄 플래빈, 리처드롱, 리처드 세라, 잉카 쇼니바레, 줄리안 오피, 쿠리바야시 타카시, 토니 크랙
 
 
<수직충동, 수평충동>전은 우리미술관의 소장품 가운데‘수직’과‘수평’의 구조적 형태를 보이는 작품들을 선별하여 구성한 컬렉션 전시이다.
 
전시는‘수직’과‘수평’이라는 조형표현의 기초적인 형태에서 출발하였다. 그러나‘수직’과‘수평’ 등의 조형적 형태는 결국 그것을 지배하는 예술가의‘충동들’과 결합될 때, 특정한 이미지로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전시 타이틀인<수직충동, 수평충동>은 조형표현의 기초적인 형태와 이를 다루는 예술가의 충동들, 즉 예술의욕의 결합이다.
 
더불어 전시 공간 속 관람자들의 수직, 혹은 수평‘충동들’도 능동적으로 포괄하기 위해, 전시는‘수직’과‘수평’적 구조의 작품들을 각각의 독자적인 방에 분리하여 구성하였다. 수직적 구조를 지닌 작업들은, 단순한 구조와 엄격한 규칙성을 전제한 기하학적 형태부터, 세우고 오르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 등 심리적 효과에 훨씬 더 집중한 형태까지 모두 아우른다. 수평적 구조의 작업들은, 형태에 집중하는 수직적 구조들과는 달리 오히려 공간과 형태 간의 관계를 주목하게 한다. 수직적 구조의 방이 불안과 긴장감을 강조하고 있다면, 수평적 구조의 방은 걷고, 바라보고, 쉬고자 하는 정서적 이완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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